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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3의 게시물 표시

3D 캐릭터 모델링 얼굴 제작 - 로우폴리곤으로 만든 뒤 Turbosmooth - 작업일지

몸체를 어느 정도 만들었다 싶어서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로우폴리곤으로 만들었는데, 인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색한 것 같습니다.    얼굴을 제작했습니다. 왼쪽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서 오른쪽으로 제가 생각하는 분기점이 하나씩 생길 때마다 복사해서 놓아두었습니다. (그래서 얼굴들 간격이 안 맞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만드는데 인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없었습니다. 단지 제가 인체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강의를 들으니 왜 여기를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강사님께서 지나가듯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저한테는 들리는 것이 "역시 인체 공부는 필수"구나 생각했습니다. (3D 캐릭터 모델러인 친구 말로는 카툰풍이나 손맵은 저처럼 파고들 필요까지는 없다고 하는데... 성격상 그것이 안되고 있습니다.) Turbosmooth를 사용하면 매끈해집니다.  왼쪽이 완전한 로우폴리곤으로 만든 것이고 오른쪽이 Turbosmooth를 적용한 것입니다. 지금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이 Turbosmooth를 적용하려고 해도 일단 로우폴리곤으로 큰 틀의 와이어의 흐름들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Turbosmooth를 적용해도 와이어 흐름들이 깔끔하게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만든 것으로 적용을 해봤더니 흐름들이 깨진 부분이 많이 존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론 강사님을 따라서 만든 것이지만) 저번보다 더 쉽게 만들었는데도 너무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이것을 기초로 다시 스스로 제작해보면서 캐릭터 원화의 느낌에 맞게 그리고 제가 더 강조하고 싶은 곳을 더 강조하면서 제작해봐야겠습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 손, 발, 의류, 소품 등등 3D 캐릭터 모델링 얼굴을 제작하였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젠 손, 발, 의류, 소품이 남았습니다. 캐릭터 모델러인 친구가 저보고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이렇게 느리면 안 된다고 계속 강조합니다. 계속 만들다 보면 속도가 빨라지지 않겠냐고 하지만 '지금부터 연습...

3ds max 맥스 - object(오브젝트) 선택 시 ' 파란색 ' 테두리 선 및 뿌옇게 되는 효과 없애기

3ds max 맥스를 옵션창 Preference를 설명해 주는 많은 유튜버가 있지만 혹시나 이것을 놓치고 안 해주셨을 수도 있으므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합니다.  메뉴창에 Customize - Preferences... 를 선택해주세요 그러면 Preferences Settings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위의 상단 메뉴에서 Viewports(노란색 네모 상자)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Selection/Preview Highlights(빨간색 네모 상자)가 있는데 거기에서 Selection 옵션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서도 Overlay 옵션과 Outline 옵션 2개가 있는데 차이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Overlay 및 Outline 옵션에 따른 변화 옵션을 두 개 다 체크 해제했을 경우 는 이렇게 Object(오브젝트)를 선택을 해도 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단지 Gizmo(기즈모)가 Object를 선택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옵션에서 Outline을 체크했을 경우 는 이렇게 Object(오브젝트)의 바깥선에 파란 선이 생깁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차이점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옵션에서 Overlay와 Outline 모두 체크 했을 경우입니다. Overlay가 덮어씌우다 란 뜻과 함께 위에 대고 수정할 때 쓰는 투명 용지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그것과 같이 무언가 겹친 것처럼 뿌옇게 변환 효과를 줍니다.  쓰기 편한 옵션으로 선택하셔서 쓰시면 됩니다. 자기가 쓰기 편한 것으로 쓰시면 됩니다. 어떤 분은 모두 체크해제를 하고 진짜 Object(오브젝트) 그 자체만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분은 내가 이 Object을 선택을 했는지 안 했는지 구분하기 모호하다고 하면서 Outline 옵션을 체크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모든 것은 다 자기의 선호도에 따라서 옵션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Overlay까지 체크하시는 분은 저는 못 봤습니다.)

티스토리 - 다음 (Daum) 저품질

저는 티스토리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상승기여서 이젠 치킨값은 벌겠구나 하고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유입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유를 몰라서 왜 이러지? 그러고 있는데 지금 이 밤에 이유를 알았습니다. 바로 "다음(Daum)의 알 수 없는 저품질"에 걸렸습니다.  다음(Daum) 저품질 이유를 모르겠다. 저는 보험이야기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링크도 가끔 있고, 주식 이야기도 기업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만 있습니다. 그리고 노출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런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저품질? 전혀 이유는 모릅니다. 그런다고 티스토리에서 이유를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글을 보니 '1년 넘게 그냥 포기하고 글을 작성했더니 다시 돌아와 있더라'라는 글을 봤습니다. 저도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상한 마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의심할 만한 이유가 딱 하나 있는데 제가 글을 읽다 보니깐 자꾸 맞춤법이 틀린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이상하게 조금 이상하게 틀리게 적으면 그것을 티스토리가 잡아주질 않았습니다.)  또한 계속 읽다 보니깐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수정에 수정에 수정을 했는데 그게 저품질의 원인이었을까? 지금은 지레짐작을 해봅니다.  다음은 포기하고 구글을 더 공부하자 조금 속상하지만, 이번에 구글 SEO에 대해서 더 공부하면서 글을 더 잘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겠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우리나라의 검색사이트가 1위가 '구글'이 되었습니다. 원래 '다음'보다는 '네이버'였다는 것은 확실했는데 '구글'이 '네이버'를 이길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구글을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3D 캐릭터 모델링을 위해서 인체 강의를 들으면서 제작 중

지금 저는 '손맵' 캐릭터 모델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체 공부가 너무너무 필요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아주 좋은 강의가 있어서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  Coloso 강의 Coloso에는 정말 좋은 강의들이 많이 있습니다. 3D 캐릭터 모델링 '손맵'과 '노말맵' 등등 좋은 강의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서 저도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인체 강의를 듣기 위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좋은 강의가 있었습니다. 바로  "캐릭터 아티스틀 위한 3D 아나토미 입문" - 노응호 선생님 강의입니다. 다른 인체 강의를 듣기도 했지만 대부분 2D로 보여주기 때문에 3D를 만들 때 적용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이 강의는 대부분 3D로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강의보다 이해가 더 잘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가 직접 캐릭터를 만들 때도 이 강의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 작품을 제작 물론 지금 인체 강의 하나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3D 손맵 강의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강의는 왜 인체 모양을 이렇게 만드는지 설명해 주지 않아서 그냥 비슷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3D 학원을 다닐 때와 차이가 없었다고 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지인 - 이젠 친구가 된 그 친구가 인체 강의를 꼭 들으라고 해서 이번에 Coloso에서 좋은 인체 강의를 들으면서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하니깐 왜 손맵 강의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강의도 듣고 친구를 괴롭힐 정도로 질문도 하면서 계속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3D 캐릭터 모델링 공부할 때 제일 먼저 해야할 것 - 인체 공부

이 글은 제가 "3D 캐릭터 모델러이자 강사도 하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들었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유익한 내용이라서 공유하고 싶어서 제가 하는 이야기처럼 적어봤습니다.   3D 캐릭터 모델러가 되기 위해서 공부 를 하려고 하는데,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무작정 학원으로 달려갑니다. 학원에 가면 툴도 공부할 수 있고, 선생님이 만들 것을 본떠서 만들 수 있고,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질문할 수 있고 등등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다니기도 전에 해야 할 것이 바로 "인체" 공부입니다. 제일 먼저 인 체공부를 해야 모델링이 쉬워진다. 학원을 다니기도 전에 인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모델링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학원을 막상 다니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툴에 대해서 배웁니다. 그리고 바로 선생님들이 만들었던 모델링을 따라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왜 그렇게 모델링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습니다. "그냥" "따라서" "똑같이" 만들기만 합니다. 모델링을 왜 그렇게 만드는지 와이어의 흐름이 왜 그렇게 되는지 점(Vertex)가 왜 거기로 가는지 아무런 설명이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냥" "따라서" "똑같이"만 강조 합니다. 계속 만들다 보면 알 수 있다는 말로 현혹 을 합니다. 그리고 다 만들고 나면 캐릭터 원화를 보고 스스로 캐릭터 모델링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막상 만들면 아니라고 하면서 다시 만들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 부분 이 부분이 어색하다면서 고치라고 하는데, 당사자는 전혀 모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인체의 근육, 뼈, 피부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더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인체공부가 모델링에서 중요한 이유는 와이어 흐름과 애니메이션 그러면 인체 공부를 하면 왜 모델링이 쉬워지는가...

3D 캐릭터 모델링 학원 정할 때 팁

제가 3D 캐릭터 모델러가 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면서 왜 이것을 확인하지 않았을까? 왜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실수하시지 마시고 꼭! 좋은 학원 좋은 선생님을 뵙기를 기원합니다. 학생 포트폴리오가 계속 올라오는 학원인지 확인한다. 3D 캐릭터 모델링 학원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학원을 정해야 하는지 정말 제일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제일 쉬운 방법이 바로 " 학생 3D 캐릭터 포트폴리오 " 가 계속 올라오는지 확인 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그러면 이 학원은 최소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과 동시에 잘하면 과거 게시글까지 확인 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원의 공식 사이트뿐만 아니라 네이버카페도 있으면 가입해서 확인 해 보고 학생들의 작품이 올라와 있으면, 그 과거 내역까지 찾아봤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학생들의 작품을 올리는 경우라면 검색을 활용해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는 찾아봐야 최소한의 실수는 줄일 수 있습니다.   기수제가 아니고 수시로 뽑는 곳이면 "한 달"만 등록한다 . 학원을 정하시고 가시면 기수제가 있는 학원이 있고, 수시로 뽑는 학원이 있습니다. 기수제 와 같은 경우는 선생님 캐릭터 모델링 포트폴리오를 확인해 보고 최근까지 작품 활동을 하는지 확인 하는 방법과 함께 구글링을 하면서 선생님의 정보를 긁어 모오는 방법 이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 수제 같은 경우는 최소한 4개월 학원비를 한 번에 결제 해야 해서 아쉽게도 위와 같은 방법 이외에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시로 뽑는 학원(수시제) 같은 경누는 무조건! 무조건! 한 달만 결제 하시고 다녀보고 더 다닐지 아니면 다른 선생님의 반으로 바꿀지 아니면 다른 학원으로 옮길지 결정 하셔야 합니다. 한 달 동안 최소한 학원을 4번을 가게 됩니다. (일주일에 최소 '하루'라고 했을 경우) ...

블로그스팟 연습중입니다.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블로그 스팟이 쉬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옵션이 있어서 수정을 하고 미리보기를 하면 제가 원했던 결과와 다르게 나옵니다. 그것을 수정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니 이거야 하나하나 또 공부해야 할 재미? 일? 새로운 것이 생겼습니다. 블로그스팟 학생 유튜브도 찾아보고 구글링도 하고 있지만, 티스토리와 다르게 정말 정보가 없습니다. 있는 정보는 그래도 적용해보려고 노력하면서 학생의 자세로 공부하지만, 그것도 제가 아직 실력이 미숙해서 그런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부분의 수정도 못하고 있습니다.   H태그 수정 HTML 수정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에서 바로 수정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르게 수정을 해야할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이것을 한번 HTML에서 수정을 하고 올려봐야 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이게 무슨 글이야?하고 글을 읽으시겠지만, 저는 지금 진지합니다.  마지막 게시글 업데이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이것이 제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글이 올라가도 수정하지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제가 수정하는 방향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