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티스토리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상승기여서 이젠 치킨값은 벌겠구나 하고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유입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유를 몰라서 왜 이러지? 그러고 있는데 지금 이 밤에 이유를 알았습니다. 바로 "다음(Daum)의 알 수 없는 저품질"에 걸렸습니다.
다음(Daum) 저품질 이유를 모르겠다.
저는 보험이야기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링크도 가끔 있고, 주식 이야기도 기업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만 있습니다. 그리고 노출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런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저품질? 전혀 이유는 모릅니다. 그런다고 티스토리에서 이유를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글을 보니 '1년 넘게 그냥 포기하고 글을 작성했더니 다시 돌아와 있더라'라는 글을 봤습니다. 저도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상한 마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의심할 만한 이유가 딱 하나 있는데 제가 글을 읽다 보니깐 자꾸 맞춤법이 틀린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이상하게 조금 이상하게 틀리게 적으면 그것을 티스토리가 잡아주질 않았습니다.) 또한 계속 읽다 보니깐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수정에 수정에 수정을 했는데 그게 저품질의 원인이었을까? 지금은 지레짐작을 해봅니다.
다음은 포기하고 구글을 더 공부하자
조금 속상하지만, 이번에 구글 SEO에 대해서 더 공부하면서 글을 더 잘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겠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우리나라의 검색사이트가 1위가 '구글'이 되었습니다. 원래 '다음'보다는 '네이버'였다는 것은 확실했는데 '구글'이 '네이버'를 이길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구글을 더 공부해야겠습니다.